Archive for the '좋은 책' Category

生死疲劳

Friday, April 21st, 2006

(生死疲劳)를 재미있게 읽었다. 책을 보기 시작했을 때부터 놓치지 않으려고 죽 읽으려고 한다. 이 책에 푹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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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서문노(西门闹)라는 사람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후에 마음에 불평이 가득 찬다. 지옥에 내려가도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한다. 그래서 다시 노새, 소, 돼지, 개로 태어나게 되어 생전에 있던 마을에 온다.
n위와 같은 동물의 눈을 통해 중국이 해방된 후부터 개혁개방이 시작될 때까지의 사회 상황을 보여 준다. 특이 많은 전형적인 인물을 창조하여 당시 사람들의 심리를 생동감이 넘치게 묘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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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그때의 역사를 직접 체험해 보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사람의 본질적인 게 사악이라고 할까? 아니, 이렇게 말하면 적장하지 않다. 역시 책의 첫 마디처럼 말하는 듯이 생사가 피곤이라는 게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다. 욕망을 없애면 몸과 마음이 자유롭게 될 것이다. 옳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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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책을 읽어 보니 세상의 많은 일에 대한 마음이 편해 진다.
n이게 가장 큰 수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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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几天前,津津有味地读完了莫言的长篇小说《生死疲劳》。一开始看这本书,就不想放手,想一读到底,完全沉浸在了书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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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一个叫西门闹的人冤死以后,心中充满了怨愤。即使下了地狱,也大声喊冤。所以,转世为骡子、牛、猪和狗,来到了生前所在的村子。
n通过以上这些动物的眼睛,展示了从中国解放以后,直到改革开放的社会状况。特别是创造了很多典型的人物,生动描写了当时人们的心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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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虽然没能亲自体验当时的历史,但是通过这本书,可以体会到。人的本质是邪恶的吗?不,这样说不妥当。仍然是本书开头的第一句,“生死疲劳,从贪欲起。少欲无为,身心自在”,这句话说得最贴切。
n掩卷沉思,对世间的事情看淡了很多,也许这就是我最大的收获。 ]]>

좋은 책 추천

Friday, March 24th, 2006


n두 달이나 고생한 끝에 좋은 결과가 나왔어. 바로 의 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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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게 나 편집하던 책 중에서 만족스러운 책이야. 칼러로 되어 너무 예쁘다. 특히 마케팅 한국어에 관한 책은 아직 중국에 없어. 창신적인 책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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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국어를 몰라도 한국에 관심만 있으면 이 책을 읽을 수 있어. 한국어와 중국어로 되어 있어. 보기에 편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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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국, 한국 기업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수록했어. 무료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가르쳐 주고. 한국 기업은 어떤 사람을 모집하려고, 면접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도 알려 주고…… 여러 가지 정보를 다 얻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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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너 한국과 한국 기업에 관심이 있으면 이 책을 꼭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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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진심으로 추천한다. 만약 의견이 있으면 연락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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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