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国的全球竞争力排名
Wednesday, September 27th, 2006WEF 즉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06년 국가 경쟁력 평가 보고서에서 한국은 125개국 가운데 24위를 기록했습니다.
世界经济论坛26日公布《2006年全球竞争力报告》,在这份报告中,韩国在125个国家中位居第24位。
19위였던 지난해보다 5계단 하락한 성적입니다.
韩国和去年的第19名相比,下降了5位。
지난해 1위였던 미국은 재정과 무역에서 쌍둥이 적자를 기록하며 6위로 밀려났습니다.
报告显示,曾经排名第1位的美国则由于财政和贸易赤字,降至第6位。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5위로 가장 높았고 일본이 7위, 홍콩이 11위, 타이완이 13위로 우리나라보다 높았습니다.
신흥경제대국으로 주목받는 인도와 중국은 각각 43위와 54위에 그쳤습니다.
亚洲的国家和地区中,新加坡居第2位,最高;其次为日本第7位;中国香港第11位;中国台湾第13位,都比韩国高。
备受瞩目的中国和印度分别位于第43位和第54位。
정부의 비효율성과 기업 지배구조의 취약성이 경쟁력을 떨어뜨린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据分析,韩国政府的低效率和企业支配结构的脆弱性降低竞争力。
WEF는 한국이 학교진학률과 과학기술 혁신, 신기술 보급 등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했지만 공공과 민간부문의 제도적 취약성이 발목을 잡았다고 진단했습니다.
世界经济论坛指出,韩国的升学率和科学技术的革新、新技术的普及虽然处于世界领先水平,但是公共和民间部门制度的脆弱性则扯了后腿。